야구대표팀, 메달을 바라본다면

예선에서는 잡을 수 있는 경기를 확실히 잡아야 한다.

지금 언론의 관심이 미국, 쿠바, 일본전에 맞추어져 있는데,
사실상 캐나다, 대만에 발목을 잡히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.

물론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는 첫 경기 미국전에 승부를 걸어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.
고삐만 늦추지 않는다면 충분히 4강 플레이오프에 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. 승부를 걸 타이밍은 그 후이다.
4강에 들게 되면, 그때는 총력전이고. 이때까지 봉중근, 김광현, 류현진을 철저하게 아껴 놓아야 한다.

by 페이토 | 2008/08/07 17:41 | 야구가 좋打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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